십자가로 투영한 고린도전서 10장: 장재형 목사의 시선

고린도전서 10장은 신앙의 무대가 정결한 성소뿐만 아니라, 거친 광야의 모래바람과 복잡한 도심의 소음 한복판임을 일깨워줍니다. 장재형 목사(Olivet University 설립자)는 이 본문을 통해 단순한 율법적 경고를 넘어, 그 엄중함 속에 감춰진 하나님의 세밀한 은총을 길어냅니다. 사도 바울은 이스라엘의 광야 여정을 박제된 과거사로 취급하지 않고, 오늘날의 성도가 매일 마주해야 할 영적인 거울로 소환합니다. 기적 같은 구름기둥의 인도와 하늘의 만나를 경험했음에도 무너졌던 이들의 역사는, 은혜를 경험했다는 안일함에 빠진 신자들에게 “선 줄로 아는 자는 넘어질까 유의하라”는 날카로운 각성을 촉구합니다. 장재형 목사는 이 권면이 공포를 조장하는 위협이 아니라, 은혜를 변질시키지 않고 끝까지 보존하게 하려는 사랑의 초대라고 해석합니다.

1. 광야: 자만을 태우고 신뢰를 빚는 공간

광야는 과거의 지리적 장소가 아니라 성도의 내면에 수시로 재현되는 영적 환경입니다. 예배당 문을 나서는 순간 우리는 욕망과 관계의 균열, 효율성을 숭상하는 세상의 압박이라는 현대판 광야와 마주합니다. 장재형 목사가 이 본문을 ‘광야 생활 지침서’로 풀어내는 이유는 명확합니다. 많은 이들이 영적 성취를 ‘완전한 면역’으로 오해하지만, 바울은 은혜의 경험이 곧 자만의 근거가 될 때 그것이 오히려 우상처럼 변질될 수 있음을 경계합니다. 은혜가 “나는 안전하다”는 자기 확신으로 굳어지는 순간, 신뢰의 대상은 하나님이 아닌 자기 자신으로 옮겨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본문은 절망에서 멈추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미쁘사 감당할 시험만 허락하시고 피할 길을 내신다”는 약속은 시험을 제거해달라는 기도보다, 시험을 통과하는 중심의 변화를 구하게 합니다. 여기서 ‘피할 길’은 상황의 모면이 아니라, 동일한 고난을 전혀 다른 영성으로 돌파해내는 은총의 통로를 뜻합니다. 장재형 목사는 신앙을 상황의 통제가 아닌 ‘예배의 지속’으로 정의하며, 광야를 믿음의 불순물을 걸러내는 정금의 도가니로 묘사합니다.

2. 우상숭배와 성찬: 어떤 교제에 참여할 것인가

바울은 광야의 교훈을 당시 고린도의 우상 숭배 문제로 직결시킵니다. 장재형 목사는 우상의 위험성이 그 ‘일상성’에 있다고 진단합니다. 고린도의 우상은 사회적 관계와 경제 활동 속에 공기처럼 스며 있었습니다. 오늘날의 우상 역시 조각상의 형태가 아니라 성공, 소비, 자극이라는 이름으로 우리의 무의식을 지배합니다. 예배가 특정 시간이 아닌 마음의 왕좌를 결정하는 일이듯, 우상숭배는 하나님 없이도 삶이 충분하다고 믿게 만드는 모든 체계의 총합입니다.

이에 대한 강력한 대안으로 바울은 ‘성찬’을 제시합니다. 성찬은 십자가라는 과거의 사건을 현재형으로 끌어오는 식탁입니다. 장재형 목사는 성찬을 통해 우리가 그리스도와 연합함을 고백하고, 그분의 희생이 내 삶의 결정을 내리는 실질적인 원동력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최후의 만찬」이 보여주듯, 그 식탁은 완벽한 자들의 잔치가 아니라 결함 있는 자들이 십자가 빛 아래서 새 생명으로 빚어지는 용광로입니다.

3. 공동체의 질서: 아가페의 계산과 자유의 품격

성찬의 연합은 필연적으로 공동체의 윤리로 확장됩니다. “떡이 하나요 우리가 한 몸”이라는 선언은 개인주의적 영성을 거부합니다. 장재형 목사는 성찬이 사적인 경건으로 축소될 때 교회의 생명력은 사라진다고 지적합니다. 코이노니아(교제)는 정서적 친목을 넘어, 상대방을 경쟁자가 아닌 배려의 대상으로 보는 십자가의 질서입니다. 이 연합은 복음을 삶으로 살아내는 케리그마(선포)가 되며, 약한 자를 돌보는 디아코니아(섬김)로 완성됩니다.

바울이 다룬 ‘우상에게 바쳐진 고기’ 논쟁은 현대에도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모든 것이 가하나 모든 것이 덕을 세우는 것은 아니다”라는 대원칙은 율법주의와 방종이라는 양극단을 모두 경계합니다. 장재형 목사는 여기서 ‘양심의 배려’를 기독교 윤리의 정수로 꼽습니다. 성도는 자신의 권리를 관철하는 자가 아니라, 사랑을 위해 자신의 자유를 제한할 줄 아는 성숙한 존재입니다. 효율이 아닌 사랑을 계산하는 ‘아가페의 셈법’은 십자가의 방향성을 닮아가는 삶의 모습입니다.

모든 일상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결국 고린도전서 10장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는 대주제로 귀결됩니다. 이는 관념적인 구호가 아니라, 스마트폰을 다루는 손끝에서부터 돈을 쓰고 이웃과 대화하는 사소한 순간까지 하나님을 높이는 기준으로 작용해야 합니다. 장재형 목사는 십자가의 빛 아래 사는 신자가 광야를 두려워하지 않고 세상 속에서 복음의 향기를 발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역설합니다.

세상의 문화 속에 거하지만 세상의 가치를 섬기지 않는 것, 자유를 누리되 타인의 유익을 먼저 헤아리는 것, 그리고 어떤 시련 중에도 하나님의 미쁘심을 신뢰하는 것. 이것이 십자가가 비추는 성도의 소명입니다. 십자가의 빛 안에서 우리의 변명은 멈추고, 하나님의 참되심만이 우리를 다시 인간다운 삶으로 이끌어갈 것입니다.

솔라피데

davidjang.org

장재형 목사, ‘은혜의 빚’과 로마서의 숨결

장재형(올리벳대학교 설립) 목사의 로마서 강해를 따라 읽다 보면, 오래전 사도 바울이 기록한 문장이 더 이상 고대 문헌에 머물지 않고 오늘 우리의 호흡과 이어지는 듯한 생동감을 느끼게 됩니다.

특히 로마서 1장 8–15절에 대한 그의 해설은 단순한 주석의 범위를 넘어, 한 사도가 어떤 심정으로 교회를 품었고 복음을 어떻게 이해했는지를 섬세하게 드러냅니다. 그 흐름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레 우리의 신앙 또한 그 거울에 비춰져 재정렬되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 본문을 논할 때, 장재형 목사의 이름은 해석자의 지위를 넘어 바울의 내면을 오늘 언어로 번역해 주는 통로처럼 자리합니다.

가장 먼저 마음을 끄는 것은 바울의 감사 고백입니다. “너희 믿음이 온 세상에 전파됨이라.” 이 말은 단순한 칭찬이 아니라, 로마에 먼저 복음이 도달했다는 사실을 진심으로 기뻐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이방인의 사도라 자부하던 사람에게 로마는 그 누구보다 먼저 가고 싶었던 전략적 요충지였을 터입니다. 그럼에도 장재형 목사는 바울에게는 서운함이나 경쟁심이 전혀 없었다고 설명합니다. 누군가 자신보다 먼저 로마에 들어갔다는 사실을 시기하는 대신, 바울은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이름이 남지 않은 누군가가 뿌린 씨앗을 진심으로 축복하는 넓은 마음이야말로 복음의 체질이라는 해석입니다.

이 장면은 자연스레 밀레의 「이삭 줍는 여인들」을 떠오르게 합니다. 수확의 주역은 따로 있지만, 들판에 남겨진 이삭을 묵묵히 줍는 이름 없는 여인들의 손길이 결국 풍성함을 완성합니다. 로마 교회의 성장도 이와 같았습니다. 누가 처음 복음을 전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그들의 믿음은 조용히, 그러나 굳세게 자리 잡았습니다. 장재형 목사는 이러한 무명의 헌신을 바라보는 바울의 마음을, 따뜻한 화가의 시선에 비유하며 하나님의 나라는 바로 이런 이들의 손으로 자라난다고 설명합니다.

예수의 겨자씨 비유처럼 하나님의 나라는 작은 출발에서부터 상상할 수 없는 확장을 이룹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혼란스러워 보이는 역사 속에서도, 깊은 곳에서는 일정한 방향의 흐름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장재형 목사는 복음의 ‘확산력’을 강조합니다. 죄가 퍼지는 속도가 무섭게 느껴질 때가 많지만, 그보다 더 깊고 더 강하게 세계를 움직이는 힘은 바로 복음이라는 것입니다. 표면적인 변화 너머에서 거대한 해류가 꾸준히 한 방향으로 흐르듯, 하나님 나라는 인간의 눈에 보이지 않는 차원에서 움직이고 있다는 관점입니다.

이 설명은 미켈란젤로의 「사울의 회심」을 연상시킵니다. 캔버스 곳곳에 역동적인 혼란이 그려져 있지만, 전체를 지배하는 빛의 방향은 오직 하나입니다. 인간의 눈에는 길이 막힌 듯 보일지라도, 하나님의 시선에서는 이미 복음의 흐름이 정해져 있다는 암시입니다. 장재형 목사는 이 흐름 안으로 우리가 초대되었다는 사실 자체가 감사의 이유라고 말합니다.

또한 장재형 목사는 로마서를 “기도로 쓰인 편지”라고 부릅니다. 실제로 바울은 로마 교회 성도들을 한 번도 본 적이 없었음에도 “쉬지 않고 너희를 말하며” 기도했다고 고백합니다. 초대교회의 교제는 물리적 만남을 넘어 영적 연대에 기반하고 있었음을 보여 주는 대목입니다. 데살로니가전서의 말처럼 “떠난 것은 얼굴뿐, 마음은 여전히 함께”라는 관계가 기도로 유지되었습니다.

이런 영적 연결망은 렘브란트의 「야경」을 떠올리게 합니다. 화면 속 인물들은 각기 다른 움직임을 보이지만, 전체 조명과 구도는 하나의 공동체적 긴장을 이룹니다. 초대교회 역시 떨어져 있지만 기도로 하나를 이루었고, 장재형 목사는 오늘의 교회도 마찬가지라고 강조합니다. 내가 세우지 않은 교회라도, 이미 성령이 역사하고 있는 공동체를 위해 기도하는 마음 — 이것이 바울의 심장이며 오늘 우리가 본받아야 할 태도라는 것입니다.

바울이 로마로 향하려 했음에도 여러 차례 길이 막힌 배경을 설명하면서, 장재형 목사는 “예루살렘 퍼스트”의 정신을 짚어 줍니다. 아무리 이방 교회가 성장해도 바울은 자신에게 영적 유산을 넘겨준 예루살렘 교회를 잊지 않았습니다. 그가 이방 교회들의 헌금을 “은혜의 헌금”이라 표현한 것은 이 영적 중심과의 연합을 유지하려는 의지의 표현입니다. 이는 마치 큰 원을 그리기 전에 정확한 중심점을 먼저 찍는 것과 같다고 장재형 목사는 설명합니다. 세계 선교의 원을 그리기 위해 바울은 먼저 예루살렘이라는 중심축을 확립한 것입니다.

이 연합의 비전은 라파엘로의 「성체 논쟁」에서 보이는 원형적 구도와 닮았습니다. 하늘과 땅, 시대와 지위를 초월해 다양한 인물들이 하나의 신비를 중심으로 모여 있는 그 장면처럼, 장재형 목사가 그리는 교회도 예루살렘과 이방 교회, 사도와 성도가 하나의 원 안에서 연결된 모습입니다.

장재형 목사는 바울이 로마에 가려는 또 하나의 목적을 “재교육과 견고함”에서 찾습니다. 단순히 복음을 전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이미 세워진 교회들의 믿음을 다시 다지고 재정비하려 했다는 것입니다. 이는 예수께서 바리새인들의 잘못된 영적 지도력을 꾸짖으며 “한 사람을 얻고도 오히려 더 큰 혼란을 만든다”고 경고하신 장면과 연결됩니다. 진짜 목회는 숫자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한 사람을 끝까지 붙들고 세워 주는 일이라는 해석입니다.

이 부분은 렘브란트의 「탕자의 귀향」과 아름답게 호응합니다. 돌아온 아들을 아버지가 감싸 안고 회복시키는 장면처럼, 바울은 자신이 세운 교회들을 다시 돌아가 살피며 상처를 치유하고 중심을 바로 세워 주었습니다. 장재형 목사는 이것이 율법적 바리새인이 은혜의 사람으로 변화되었음을 상징한다고 말합니다.

“어떤 신령한 은사를 나누고자 한다”는 바울의 말에 대해, 장재형 목사는 그 의미를 단순한 특별계시나 독점적 능력으로 좁히지 않습니다. 성령께서 교회에 나누어 주신 경험, 지혜, 위로, 간증, 가르침 등 삶의 모든 은총이 은사의 범주에 포함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로마 교회와의 관계를 ‘일방적 가르침’이 아니라 “피차 안위함” 즉 상호 위로의 구도로 이해합니다.

이 상호성의 구조는 루블료프의 「삼위일체」 아이콘을 떠올리게 합니다. 서로를 향해 앉아 있는 세 위격, 그리고 열려 있는 빈자리—위계와 지배가 아닌 순환과 교제의 구조입니다. 장재형 목사는 교회가 본질적으로 이런 원형적 구조를 회복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사랑이 흐르는 곳에서는 삼각형이 아니라 원이 그려진다는 것입니다.

“헬라인이나 야만인이나 지혜 있는 자나 어리석은 자나 모두에게 내가 빚진 자라”는 고백에서 복음의 심장이 뛰기 시작합니다. 바리새인 시절 바울은 자신의 공로를 하나님이 갚아야 한다고 믿고 살았습니다. 그러나 부활하신 주님을 만난 후 그는 자신이 이미 갚을 수 없는 은혜의 빚을 지고 있음을 깨닫습니다. 장재형 목사는 이를 “사랑의 빚”이라고 부르며, 이것이 의무감이 아니라 내적 필연성을 낳는다고 설명합니다. 너무 많이 받았기 때문에, 주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마음이 바로 복음의 체질입니다.

렘브란트의 「탕자의 귀향」은 이 사랑의 빚을 시각적으로 보여 줍니다. 아버지의 품에 안긴 아들은 평생 아버지의 사랑에 빚진 존재입니다. 그러나 그 빚은 부끄러움이 아니라 존재의 근거입니다. 바울이 모든 계층과 민족에게 자신이 빚진 자라고 고백한 것도 이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복음은 특정 문화의 전유물이 아니라 모든 이에게 주어진 보편적 은총이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바울이 “너희에게도 복음 전하기를 원한다”고 말할 때, 장재형 목사는 이 복음을 단순한 교리 요약으로 보지 않습니다. 그것은 바울의 존재에 이미 스며든 은혜의 세계 전체를 의미합니다. 바울은 자신에게 허락된 수많은 체험—눈물, 기쁨, 실패, 회복, 간증, 그리고 각 교회가 가진 독특한 이야기들—을 로마 교회와 나누고, 동시에 그들로부터도 배우고자 합니다. 이것이 상호 나눔의 교회입니다.

결국 장재형 목사의 강해가 우리에게 남기는 핵심은 ‘복음을 대하는 태도’입니다. 이름 없는 이들에 대한 감사, 보지 못한 교회를 향한 중보, 이미 세워진 공동체를 다시 돌보는 책임, 예루살렘과 이방 교회를 잇는 연합, 사랑의 빚을 자각한 자의 겸손한 열정, 그리고 원형적 교회 공동체를 향한 갈망—이것이 로마서가 그려내는 영적 지형이며 장재형 목사가 우리에게 전해 주는 메시지입니다.

그래서 우리도 바울처럼, 그리고 장재형 목사처럼 고백하게 됩니다.
“나는 헬라인에게나 야만인에게나, 지혜로운 자나 어리석은 자나, 모든 이웃과 열방에게 사랑의 빚을 진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내게 주어진 자리에서 할 수 있는 대로 복음을 전하기를 원합니다.”

솔라피데

davidjang.org

장재형목사가 세운 올리벳대학교의 설교학 수업: 살아 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당신의 삶으로 전파하기

장재형목사
올리벳대학교

장재형목사가 세운 올리벳대학교 신학교(OTCS)의 김 야고보 박사는 설교나 설교 작성 기술인 설교학을 단순히 실용적인 기술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살아있는 신앙의 표현에 관한 것으로 바라봅니다.

그는 설교를 단순히 말로 하는 것이 아니라, 청중에게 신앙을 전달하고 영감을 주는 과정으로 이해합니다.

이번 학기에 김 박사는 Olivet University Riverside 메인 캠퍼스에서 신학석사 과정을 수강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설교학 과정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은 안수 목사가 되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설교 준비와 발표의 기본 개념을 소개합니다. 김 박사는 학생들에게 설교 듣기 연습, 메모 작성, 설교 본문 초안 작성 등을 지도하고, 마지막으로는 학생들이 스스로 설교하는 연습을 하도록 돕습니다.

2학년 학생인 마크 히는 김 박사님의 수업을 통해 많은 새로운 관점을 얻었다고 말합니다. 김 박사님은 청중의 상황을 이해하고, 메시지를 삶에 적용하는 것이 설교의 핵심이라고 강조합니다. 그러나 그것을 위해서는 먼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야 한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이는 매우 도전적인 요구이지만, 마크 히에게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해주었습니다.

김 박사님은 20년 이상에 걸쳐 선교사로 봉사하며 세계 여러 나라에서 다양한 교회를 개척해왔습니다. 그는 다양한 기회에 많은 종류의 청중에게 설교한 경험이 있으며, 캠퍼스에서도 인기 있는 채플 설교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김 박사님은 학생들에게 다양한 관점과 통찰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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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피데

매력적인 콘텐츠 제작에 중점을 두고 개정된 장재형목사가 세운 올리벳대학교 OSMC 소셜 미디어 과정

장재형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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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형목사가 세운 올리벳대학교의 OSMC(Olivet School of Media and Communication)는 봄 분기에 매력적인 콘텐츠 제작에 중점을 두고 개정된 소셜 미디어 과정을 도입할 예정입니다.

이전에 소셜 미디어 과정 커리큘럼은 뉴스 속보, 스토리 리드, 정보 수집 및 콘텐츠 큐레이팅을 위해 소셜 미디어를 사용하는 언론인을 교육하기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학생들은 정보 수집 및 전파를 위해 일반적으로 Facebook, Twitter, Instagram을 사용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그러나 Tiktok 및 Clubhouse와 같은 다른 새로운 플랫폼이 미국과 그 외 지역에서 인기를 얻으면서 지난 해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따라서 지식 격차를 메우기 위해 커리큘럼을 재설계하고 있습니다.

재설계된 과정에서는 소셜 미디어의 전략적 콘텐츠 제작이 가장 중점을 둘 것입니다. 학생들은 경험을 창출하고 목소리를 정의하는 효과적이고 매력적인 콘텐츠 제작의 본질을 탐구합니다. 소셜 미디어 플랫폼에서 진정성과 전문성의 균형을 맞추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청중의 매우 다양한 부분에 다른 “피치”를 제공하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다음은 새로운 소셜 미디어 과정에서 다룰 심층적인 질문의 몇 가지 예입니다.

OSMC 커리큘럼 검토 패널은 매년 모든 과정을 검토하여 미디어 업계의 최신 개발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과정 콘텐츠를 조정하거나 재설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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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피데

장재형목사가 세운 올리벳대학교의 ESL 학생들은 내레이션 학습 방법으로 영어 실력을 향상시킵니다.

올리벳대학교
장재형목사

장재형목사가 세운 올리벳대학교 리버사이드의 Olivet School of Language and Education(OSLE)에서는 최근 ESL(영어를 제2언어로 가르치는 프로그램) 교육에 새로운 학습 방법인 내레이션 방법을 도입했습니다. 이 방법은 효율적이고 생산적인 것으로 입증되었습니다.

내레이션 방법은 다단계 학습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먼저, 학생들은 텍스트를 보지 않고 기사나 책의 오디오 녹음을 듣습니다. 그런 다음, 학생들은 텍스트와 함께 두 번째 듣기를 통해 익숙하지 않은 어휘를 식별하게 됩니다. 또한, 배운 각각의 새로운 단어의 의미를 찾아보고 해당 단어를 사용하여 문장을 만들어야 합니다. 세 번째 단계에서 학생들은 오디오를 들으면서 텍스트를 전사하여 봅니다. 마지막으로, 학생들은 읽은 기사나 책의 내용을 요약하기 위해 구두 내레이션을 녹음해야 합니다.

이번 분기부터 ESL 학생들은 이 새로운 방법을 사용하여 수업 시간과 개별 학습에서 영어를 연습해 왔습니다. 이러한 방법은 학생들의 영어 이해력, 작문 및 말하기 능력이 크게 향상되도록 도왔습니다.

“번거로운 문법적 지시는 학습자를 만족시키거나 용기를 고무시킬 수 있지만, ‘내레이션’ 방법은 학습자의 타고난 호기심과 지식에 대한 사랑을 자극합니다. 정보를 수동적으로 받아들이는 대신, 학생들은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합니다. 이것이 수업시간에 구술을 정확하게 하기 위한 방법입니다.”라고 ESL 강사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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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피데

장재형목사가 세운 올리벳대학교 ZSDS, 트랙 리더들과 협력하여 DMin 후보자의 성공적인 이수 추구

장재형목사
올리벳대학교


장재형목사가 세운 올리벳대학교의 진젠도르프 박사과정(ZSDS)은 2월 25일 목회학박사(D.Min.) 프로그램의 사역 트랙 리더들과 회의를 소집했습니다.

이 회의의 목적은 각 트랙의 리더에게 2022년 4월에 열릴 예정인 구전 변론 일정을 알리는 것입니다. ZSDS는 트랙 리더가 박사 학위 과정을 지원하는 데 활용할 수 있는 형식 가이드 및 신학 연구 작성을 포함한 리소스를 소개했습니다. 그들은 이를 멘토와 후보자에게 제공할 것입니다.

ZSDS는 트랙 리더들에게 D.Min의 마지막 단계에서 각 후보자를 격려하도록 요청했습니다. 그들은 프로그램을 마치기 위해 최종 논문을 기한 내에 완성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입니다. 후보자는 논문 프로젝트를 발표하기 위해 구두 변론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구술심사를 통과한 후보자들은 6월 올리벳대학교 졸업식에 참석할 것입니다. ZSDS는 계속해서 트랙 리더 및 멘토와 긴밀히 협력하여 각 후보자가 졸업을 위한 업무를 완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입니다.

장재형목사 설립|올리벳대학 캠퍼스 개발 추진

장재형목사 설립|올리벳대학에 랄프 윈터 도서관 개원

장재형 목사 설립한 WOA에 기독일보 방미단 방문

장재형목사 설립 WETIA, 세계 복음주의 신학대 네트워크

장재형목사 설립한 WEC 한교연 미국연수단 내방

장재형목사 설립 올리벳대학교 유럽 신학교들과 협력 논의

장재형목사 설립한 진젠도르프 2023 박사과정

장재형목사 설립 올리벳대학교 OIT 교수진 CES 2022 컨퍼런스 참석

장재형목사 설립 올리벳대학교 대표단, ABHE 연례 회의 참석

‘장재형목사 설립’ 올리벳대학교, 진젠도르프 박사과정에 전세계 학생들 참여

장재형목사 설립 올리벳대학교 리버사이드 캠퍼스 최신 랜더링 공개

장재형목사 설립 OTCS 기독교 변증학 과정 신앙의 이유 탐구

솔라피데

장재형목사 설립 올리벳대학교 대표단, ABHE 75차 연례 회의 참석

장재형목사 설립 올리벳대학교 ABHE  연례 회의 참석

장재형목사가 설립한 올리벳대학교 대표단이 올해 미국성서고등교육협회(ABHE) 연례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플로리다주 올랜도에 모였습니다.

미국성서고등교육협회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기념하며”라는 주제로 창립 75주년을 기념했습니다.

장재형목사가 설립한 올리벳대학교는 이 행사의 주요 후원사 중 하나로, 눈에 잘 띄는 곳에 대형 부스를 마련했습니다. Olivet School of Art and Design의 부학장인 Zimou Tan 교수는 입주 작가로 활동하며 초상화를 신청한 행운의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즉석에서 목탄 스케치를 그려주었습니다.

올리벳대학교 부스에서는 신학 및 목회학 박사 학위 과정인 진젠도르프 박사 과정과 목회학 박사 과정을 소개하며 진젠도르프 박사 과정을 홍보했습니다.

장재형목사가 설립한 올리벳대학교 대표단은 특정 학교 관리자 그룹을 대상으로 한 프레젠테이션과 토론으로 구성된 사전 컨벤션 포럼에 참여했습니다. 본회의 기조 연설자로는 성서학대학 총장 윌리엄 블로커(William Blocker), ABHE 총장 필립 디어본(Philip Dearborn), 무디성경연구소 마크 조브(Mark Jobe) 총장, 앤더슨 대학교 총장 존 피스톨(John Pistole), 예배를 인도한 스티브 클라크(Steve Clarke)가 참석했습니다.

올리벳은 올해 다른 ABHE 학교들과 함께 650명이 넘는 대표단을 구성하여 협회 역사상 가장 많은 성경적 고등교육 지도자들이 모인 최대 규모의 모임이 되었습니다.

ABHE 및 연례 회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www.abhe.org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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